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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콜마비앤에이치 상한가…남매 갈등에 불붙은 지분 전쟁
-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706
윤상현 부회장·윤여원 대표 남매 갈등 속 가족까지 지분 매수 가세
임시 주주총회 앞두고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투자자 매수세 집중
콜마家(가) 남매 간 경영권 분쟁과 이를 둘러싼 지분 매입 경쟁에 시장이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대립하는 가운데, 모친 김성애 씨와 윤 대표의 남편 이현수 씨가 직접 콜마비앤에이치 주식을 장내 매수하면서 긴장이 고조됐다. 김 씨는 지난 11~12일 이틀간 1만3749주(약 1억9600만원 규모)를, 이 씨는 같은 기간 3000주(약 4300만원 규모)를 각각 매입했다. 가족까지 가세한 지분 경쟁 소식에 투자자들이 주목하며 주가 상승세가 가속화됐다.
그냥 가족이 대규모 주가 매입해서 상한가 오른거냐...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기업의 주가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경영권 승계는 기업의 불확실성을 야기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승계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후계자가 기업의 미래 가치를 높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 주가가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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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재로 작용하는 경우 ✔️통상 경영권 분쟁 과정의 초기에서 해당 기업의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경영권 분쟁의 승패는 보유 주식 비율로 결정됩니다.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최대주주가 경영권을 행사하기 때문이죠. ✔️경영권을 지키려는 세력과 빼앗으려는 세력 모두 승리를 위해 공격적인 주식 매수에 나서요. ✔️이 과정에서 시장에 주식 매수 물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주가가 오르게 돼요. - 실제로 지난 2019년 한진그룹 오너일가의 경영권 분쟁 당시, 한진칼의 주가는 6개월여 만에 4배 이상 뛰었습니다. - 지난 2023년 SM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와 카카오가 경영권 지분을 놓고 다투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역대 신고가인 16만1200원을 기록하기도 했어요. |
| 2) 악재로 작용하는 경우 ✔️주가가 급락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경영권 분쟁이 단기간에 마무리가 되면 분쟁 당사자들의 지분 경쟁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져 주가 급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경영권 분쟁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중요한 의사 결정이나 과감한 투자는 미뤄질 수 밖에 없어요. 제품 개발이 늦춰지는 등 기업 운영과 기업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기업 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 측의 분쟁 과정 중 하이브는 지난 4월 22일(7497억 원)과 23일(1041억 원) 양일간 시총 8538억 원이 증발하기도 했어요. - 아워홈은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장녀 구미현 회장이 대표이사에 오르며 삼녀 구지은 전 부회장이 추진하던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시장이 추산하는 기업가치는 2022년 2조 원에서 현재 (2024년 7월 기준) 절반 이하로 뚝 떨어졌어요. ✔️또한,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급등한 주가는 경영권 분쟁이 해소되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확률이 큽니다. - SM엔터의 경우 카카오가 경영권을 갖기로 결정하면서 경영권 분쟁이 끝나자 다음날 주가는 하루 만에 23%(3만 4700원) 급락했어요. - 한국앤컴퍼니는 오너 일가의 공개매수 때 주가가 2만 원대로 올랐지만 이후로 1만 원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 한미약품그룹은 OCI그룹과의 통합이 무산된 후 한미사이언스 주가가 30% 이상 하락했습니다. |
천만주(150억 & 15%)


[특징주] 와이지엔터, "하반기 역대 최대 MD 매출 전망"에 증권가 비중 확대 의견
이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가 올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란 증권가 전망이 나오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하나증권은 와이지엔터에 대해 최근 3개 분기 연속 큰 폭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가 하반기 실적에 반영되는 만큼 지속적인 비중확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블랙핑크의 투어 관련 실적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이고, 하반기 실적 기대감을 더 높일 수 있는 근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반기는 역대 사상 최대 MD 매출이 예상되며, 블랙핑크와 베이비몬스터, 트레져 각 1번씩 컴백하면서 지난 2023년도에 기록했던 분기 역사상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365억원)에 근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와이지엔터는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가 있던 2023 역대 최대 MD 매출 약 780억원을 기록한 바 있어 월드투어 매출이 반영되는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징주] 아이비젼웍스, 정부로부터 “AI 팩토리 전문기업 선정” AI 제조 혁신 기대감
이차전지 및 반도체 검사 기업 아이비젼웍스가 정부로부터 인공지능(AI) 팩토리 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아이비젼웍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AI 팩토리 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징주] 우양 급등, “핫도그·김밥 인기에 실적↑” 하반기 유럽 수출 본격화
우양이 2분기 실적 개선 호재에 이어 하반기 수출 기대감까지 커지며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 간 외
시간외 단일가 상위

[시간외 특징주] 멕시코發 호재에 와이제이링크 급등…애프터마켓서도 12%대 '껑충'
SMT(표면실장기술) 장비 전문기업 와이제이링크(209640)가 멕시코 생산 거점 확보 소식과 함께 테슬라 구매 담당자의 준공식 방문 사실이 알려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규 시장에서 7% 가까이 급등한 주가는 넥스트레이드(NTS) 애프터마켓 거래에서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이어갔다.
20일 코스닥 시장에서 와이제이링크는 전일 대비 6.92%(440원) 오른 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마감 후 오후 4시 20분 기준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는 전일 대비 12.74% 오른 7170원에 거래됐다.
이러한 주가 강세는 와이제이링크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신규 공장을 준공했다는 소식에 시장이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총 155억원이 투입된 멕시코 신공장은 7272㎡(약 2200평) 규모로, 월 최대 300대의 SMT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이로써 와이제이링크는 기존 한국(월 200대)과 베트남(월 500대) 공장을 포함해 월 약 1000대의 글로벌 생산 능력(CAPA)을 확보하게 됐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changee72/223977435717
상한가 & 천만주 정리 #533_2025.8.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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